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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r&no=79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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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우리집은 세탁소를 하였다 세탁물을 각각가정에 배달용으로쓰던 다마스가 내년부터는 안나온다 하길래
이 차로 운전배운 나로써 매우아쉬움과 추억이 가득한차량이라 나도모르게 쉐보레영맨찾아가서 일시불로 결제를하고만다
탁송을받고 둘러보는데 10년전이나 똑같다 ㅋㅋ
쉐보레에서는 이차를 팔기싫은지 이 차를 판매하는게
챙피한지 쉐보레십자가 마크도없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핸들에 리모콘은 사치품 그래도 에어백은 하나넣어주지 너무하다
철판이 그대로드러난 A필러와 마감들
그나마 다행스러운던 양쪽으로 옆문이 트여있다
축구한판하러 전용도로 가는데 횡풍한번에 차선이 바뀌었다.. 무사고10년경력에 양손으로 핸들잡긴 처음이다
출퇴근용 스쿠터있는데 지금생각해도 왜샀는지 모르겠다
이미 사버린거 차박이나 하면서 모텔값벌었다고 라면끓여먹으면서 정신승리 해야겠다 다행인건 2열을접으면 아주평탄하게 자리가 잡히더라
바겐버스나 미니캠핑카생각해봤는데 비용도그렇고 다이소 매트나 하나사러가야겠다
이곳에 인증올리면 무사고라 배웠어요 무사고 기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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