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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순대국 먹고있는데..

 

아주머니 하나 마스크도 없이 들어오더니

 

반찬뜨면서 주절주절 뭔말이 그리 많은지..목소리고 걸걸한게 술한잔 자신듯..

 

그래도 남편은 마스크 쓰고 들어오데요?

 

깍두기 한번 더 먹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계산하면서 직원에게 얘기했는데 

 

사장님에게 말씀드린다고는 하는데

바뀔지는 모르겠네요

 

당분간 순대국은 끊어야 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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