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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994727

아내가 공공의료기관에 있어서 3월말부터 4월 2주간

대구의료지원을 나가 신천지 숨은 신도들 PCR 검사

전수조사 업무를 했습니다. 

나는 안걸리겠지 했던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까지

탈탈 털려 검사를 받았습니다.

끝까지 연락 안받거나 자신신고 안했던 사람들

경찰동원해 추적해 연락 안되던 최후 3명까지 발본색원했습니다 .

그리고 만약에 자진검사를 안하면 구청이나 질병본부에서

봉고차 타고 의사 한명 간호사 한명 구청 운전기사

대구같은 경우에는 군지원 받아서 운전병이

방호복 입고 집에 찾아옵니다.

이 복장 집앞 아파트 입구부터 입고 들어옵니다.

확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전착용해야 하기 때문이죠


l_2020030102000010600001571.jpg

 

 

아내말에 의하면 검사하러 들어가기전

동네 사람들 술렁술렁 합니다


카드 휴대폰 기지국 검사하면 100% 잡습니다

그날 클럽 방문 의심자가 7천명이라도

이미 자진신고해서 검사받은 사람이 늘어나면

숨어서 뻐팅기는 인원이 줄었을 것이므로  

통신사 자료 넘어오면 동사무소 구청직원 서울시 직원

경찰 공익들 합동으로 공조하면 금방 파악됩니다

찾아가기 전에 자진신고하는 편이 속편할겁니다


최대한 협조를 하지 않으면

방호복 입은 분들이 어차피 집으로 찾아옵니다.


특히나 이분들이 오면

자진신고를 하지 않고

도망다니거나 숨은 사람으로 간주되어 

벌금 200만원까지 추가되니

지금 자진신고가 기회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954286

 

 

자진검사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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