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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계실때는 맨날 해주시던 그 청국장이...

그렇게 지겨워서 투정을 많이 했는데...

 

그냥 '나 이제 엄마가 해주는 청국장...평생 못먹는거구나..' 

라고 느낄때...

 

그냥 내일이 기일이라서 그런지...

 

하하... 혼자 청승맞네요...ㅋㅋ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98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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