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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 사진 다수..
징그징그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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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세요
군시절 내무반이 유독 꿉꿉했습니다
자고 일어나 전투화를 신는데
발이 너무 뜨겁고 불에 데인것처럼 아파서
놀라서 전투화 털어보니 두번째 사진정도의 지네가 있었습니다....
독니 두개때문인지 살에 빵꾸가 2개 나고 미친듯이 퉁퉁붓고 몸에 열이나서...
의무반에서 아까징끼 바르고.. 병자로 이틀정도 쉬고나니 가라앉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내무반에서는
신발뿐 아니라
관물대 걸어놓은 전투복 활동복 안에도 자리잡은 경우가 많아서
꽤나 많이들 물렸던 기억이 납니다..
타부대 얘기로는
행정반에 지네가 나타나서 잡으러 가니
길이 50cm에 굵기는 엄지손가락 만한 지네가 있어서
어떤 용자(?)가 페트병에 잡아넣으니
쉭쉭거리며 빨간눈을 번뜩였다는군요..
물론 다음날 행보관님이 약주에 담갔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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