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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마스크 필수 부자재인 멜트블로운(Melt-Blown) 부직포(MB필터) 53톤을 해외에서 수입한다. 삼성전자삼성물산 등 삼성그룹 글로벌 네트워크가 빛을 발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요가 급증한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멜트블로운·MB)를 수입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성능평가를 통과한 MB필터를 최대한 빠르게 들여오기 위해 유관부처, 국내 기업들과 ‘원팀(One Team)’이 돼 힘을 모았다. 삼성전자·삼성물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했다.



정부가 직접 해외 업체와 계약하기엔 절차가 너무 까다로웠다. 이에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이 해외 MB 제조업체와 직계약해 수입한 뒤 전량 조달청에 넘기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다.


코로나 19 사태로 품귀현상을 빚는 마스크를 5300만장 만드는 물량이다.  
 
 추가로 1∼2개사와 협상을 마무리하는 단계라 수입 물량이 늘어날 수 있다. 원자재 부족으로 생산중단(셧다운) 위기에 몰린 마스크 제조업체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일 전망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2014275669903


역시 삼성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90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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