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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를 겪고 나서 그 와중에 엄청나게 고생한 전문가들과 의사,간호사,의료전문 인력 들의 고생은 언론에서외면받음.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티비에 나오는게 전부가 아닌 그것을 막기 위해 음지에서 애쓰신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더욱 체계적인 방역체계 구상을 함 그렇게 이전까지만 해도 일개 '원'이었던 국립보건원이 질병관리본부로 '부' 바뀌어 새출발을 하게 됨
당시엔 언론이 사스를 극복한 비결이 김치 마늘 이라고 개소리를 하던 시절임 그래서 질본의 전신인 국립보건원의 노력이 인정받지 못한것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 나름의 위로와 치하를 하신 것
“표현되는 것에 더 관심을 갖기 쉽습니다 사기를 꺾는 일이 적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의 환경이 절대로 그대로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약속합니다”
노무현 없는 노무현 시대에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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