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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여성 간호사는 폐렴 증상을 보이며 병원을 찾은 수많은 환자들로 북적이는 병원에서 쉴 틈 없이 바쁘게 일하고 있었다. 당시 병원에서는 의료진을 포함한 환자들에게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나눠주며 착용하기를 권고하고 있었다. 간호사는 폐렴 증상을 보이는 한 남성 환자에게 마스크를 건네며 착용을 지시했다. 그러자 남성은 돌연 마스크를 집어던지며 분노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남성은 "이미 아파서 병원을 찾았는데 마스크를 착용하면 뭐 하냐"라며 고성을 질렀고, 의료진을 향해 '침'까지 뱉었다. 한편, 우한에 위치한 한 병원 의사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겪었다. 보호복을 입은 의사를 보고 환자의 가족이 "왜 혼자 보호복을 입냐"라며 다가와 보호복을 찢기도 했다. 환자들의 무례한 행동이 도를 넘자 의료진들은 환자를 위해 일하는 의사와 간호사를 존중해달라며 부탁하고 있다.
짱깨
출처 https://m.insight.co.kr/news/26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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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799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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