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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중견 기업 27세 입사
35퇴사(정년이 보장 되지 않고 회사 구조조정시 할줄아는게 없어 노후불안 )
퇴사후 채용공고 확인후 이력서 한장 들고 기술 한번 배워 볼거라고 구조물 제작 공장 찾아감 연봉 2500백만원 합의함 ㅡ할줄아는게 없어 근로계약서 상 주5일 하루 8시간 근무 상여금 있음ㅡ 잔업 특근비 없음 ㅜㅜ 속았음
출근 시간 새벽 5~8 시 퇴근 시간 오후 6~11시
한달 평균 근로일 25~28일 30 일 출근 해도 급여는 똑같음 한달급여 세후 180 (연봉 2400백만원 계산함) 상여금 연봉 에서 100만원 뺀금액 추석 25 설 25 휴가비 25 근로자의 날 25
2년 있음 기술 가르쳐준다는 말에 속아서
1년 동안 개고생(심부름만) 하고 퇴사
국비 사설 학원 6개윌 수료 후 취업 1년후
잘한것 같네요
용접 하고 있습니다 (단순 용접만 하시면 안되구요 도면 이해 가능 해야 됩니다)
남들 일할때 일하구 남들 퇴근할때 남아서 하루 3시간씩 연습 하구 주말에 시간 내서 연습하시면 실력 금방 늘어납니다 노력 안하시면 계속 내몸값은 똑같아요 실력은 자기가 노력한만큼 돌아옵니다
광고를 제가 왜하나요
6개월 동안 실업 급여 받는면서 시간때우면서 놀다가 가는 분도 있고 책 한자라도 더보고 자격증 취득도하고 노력하시는 분들도 있고 본인하기 나름이죠 졸업 동시에 취업 하면 누가 큰돈을 주나면 3개월씩 옮겨다니면서 실력을 쌓고 경력을 뻥튀기 해야 내몸값이 올라가죠 일이 힘들고 좀 지저분하고 환경이 안좋은건 사실이지만 노력한만큼 버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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